#골든디스크어워즈 #골든디스크어워즈2027 #성시경 #문가영 #차은우 #골든디스크MC #골든디스크하노이1 차은우 빠진 자리, 성시경 문가영이 3년째 채우는 이유 시상식 MC 라인업 발표에 댓글창이 또 들썩였습니다. 성시경과 문가영, 올해도 역시 이 두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.3년 연속, 이번엔 차은우만 빠졌다골든디스크어워즈 주최 측인 HLL은 지난 10월 20일 제41회 골든디스크어워즈의 MC로 성시경과 문가영을 발표했습니다. 두 사람이 함께 진행대에 서는 건 이번이 벌써 세 번째입니다. 시상식은 2027년 1월 9일과 10일, 이틀에 걸쳐 베트남 하노이 VEC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립니다. 국내가 아닌 해외에서, 그것도 야외무대에서 진행된다는 점이 눈에 띄는 부분입니다. 매년 바뀌는 다른 시상식 MC들과 달리 이 조합만 유지되는 데는 이유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. 두 사람이 각각 어떤 사람인지부터 짚어보면 그 이유가 조금씩 보입니다.성시경, 이 사람 왜 11년째일.. 2026. 10. 24. 이전 1 다음